Archive for Settlement 길라잡이

부부공동재산 저당설정은 배우자가 함께 서명해야

May 06, 2016 No Comments by

<문> 약 20여년 전 주택을 구입할 당시 배우자와 부부공동재산(Community Property)으로 소유권 등기를 하였다. 현재 배우자와 헤어져 살고 있는데 집을 팔려고 보니, 배우자가 나의 동의나 허락 없이 제 3자에게 돈을 빌린 후 현재 살고 있는 집에 일방적으로 Deed of Trust를 등기해서 저당을 설정해 주었다. 이 집은 부부 공동재산으로 등기되어 있는데 어떻게 제삼자가 나의 동의 없이 한쪽배우자의 […]

Settlement News, Settlement 길라잡이, 소유권 Read more

Quitclaim Deed의 법적 효력

Feb 13, 2015 No Comments by

■ 배우자 부동산 등기하는데 본인의 포기각서 요구하는 이유는? <문> 나는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어, 얼마 전에 구입한 부동산을 배우자 단독 소유권으로 등기를 하려고 하였는데, 나의 권리포기 증서(quitclaim deed)을 동시에 등기해야 된다고 하였다. 배우자 단독명의로 등기하는데 왜 나의 포기증서가 필요한지, 그 이유와법적 효력에 대해 알고 싶다. <답> 부동산 권리 및 소유권 양도에 관한 내용을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

Settlement News, Settlement 길라잡이, 소유권 Read more

IRC 1031 Exchange 부동산 교환

Feb 10, 2015 No Comments by

연방 부동산 교환법(IRC 1031 Exchange)은 재산증식의 한 방법으로 연방 국세청(IRS)의 규정에 따른 세금납부를 일시적으로 연기하는 것으로 미국사회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사용되어 왔다. 많은 한인들도 1031 Exchange를 활용한 부동산 투자를 통해 세금을 많이 절약하고 재산을 크게 증식시키는데 성공했다. 부동산 교환법은 투자목적으로 구입한 부동산을 처분하고 동종의 다른 부동산을 구입하는 경우 부동산 판매에서 얻은 소득의 100%에 대해서 세금납부를 […]

Settlement News, Settlement 길라잡이 Read more

공유재산과 공동재산

Feb 04, 2015 No Comments

많은 사람들이 공유 재산(Joint Tenancy) 과 공동재산(Community Property) 사이의 차이점을 잘 알지 못한다. 집이나 다른 건물 등 재산을 사려고 할 때 재산의 명의를 공유재산(Joint Tenacy)으로 할지 아니면 공동재산(Community Property)으로 할지 잘 고려하지 않는다. 그러나 실제로 공유(Joint Tenancy)와 공동재산(Community Property)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고, 잘못하면 더욱 많은 세금을 내야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으며 심지어는 재산을 잃어버릴 […]

Read more

Preliminary title report

Jan 28, 2015 No Comments

주택이나 상업용 부동산을 매입하려는 고객들이 제일 먼저 고려해야 하는 것은 부동산이 있는 위치가 마음에 들어야한다. 더욱이 주택인 경우에는 매일 생활할 수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더욱 신경을 쓰기 마련이다. 그 다음은 부동산의 겉모양이 마음에 들어야 한다. 집 구경을 한다는 것은 이런 범주를 벗어나지 않는 것이 통례이다. 즉 이런 판단 기준은 부동산의 겉모양만 보고 마음에 든다, 또는 […]

Read more

부동산 공동 소유권 등기의 종류

Jan 28, 2015 No Comments

<문> 최근 부동산 구입이 적기라는 조언에 따라 상업용 부동산과 더불어 주택을 구입하려고 한다. 부부 공동명의로 하거나 별도의 법인체를 설립하려고 하는데 어떤 형태의 소유권으로 등기를 하는 것이 바람직한지 알고 싶다. < 답> 부동산을 단독으로 소유할 때에는 별도의 문제가 없지만 소유권을 부부나 가족, 또는 제3자와 공동으로 소유하게 된다면 이 소유권을 등기하기 전에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해야 한다. 왜냐하면 […]

Read more

페이오프와 등기서류…채무 해지 증명서 꼭 등기해야 효력 발생

Jan 28, 2015 No Comments

한인 고객들의 공통된 특징 중 하나. 계약이나 매매, 에스크로는 신중하게 잘 마무리를 짓지만, 이어지는 등기 서류나 채무 해지 서류 관련 실수로 인해 큰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지난주, 타운에서 부동산업을 30년 가까이 해오신 O선생이 흥분해서 찾아왔다. 재판에서 승소했는데도 불구하고 버젓이 상업용 건물 주인이 건물을 팔고 잠적했다는 사연이었다. 어찌된 영문인지 타이틀 등기조사에도 법원 판결(Judgment)이 나타나지 않았던 […]

Read more

부동산 소유권의 형태

Jul 30, 2014 No Comments

부동산을 매입한 사람은 향후 그 부동산을 다시 매각할 때 재산의 증여, 상속, 신탁 및 양도소득세나 상속세, 법적문제 등을 고려해야 한다. 따라서 어떤 형태의 재산권을 소유하는 것이 유리한지 전문 변호사나 세법 전문인의 자문을 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부동산 소유권의 형태는 매입한 부동산의 권리를 어떠한 방법으로 소유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소유권은 단독소유권(ownership in severalty or separate ownership)과 공동소유권(concurrent ownership or co-ownership)으로 […]

Read more

부동산 소유권 등기열람 보고서는 무엇인가?

May 02, 2014 No Comments

부동산 매매 때 생소한 용어가 많이 있다. 에스크로(escrow)와 부동산 소유권보험(title insurance)도 이에 해당한다. 미국에서 부동산 매매나 융자 시에 반드시 소유권보험에 가입해야만 융자를 받을 수 있고 부동산 거래가 이루어진다. 부동산을 매매하는 과정에서 만약 구입한 부동산의 소유권에 문제가 생겨 그 부동산의 소유권을 잃게 될 수 있다. 이 경우 소유권보험을 통해 보상을 받게 된다. 이 과정에서 소유권보험의 보험료와 […]

Read more

Lis Pendens

Mar 24, 2014 No Comments

40여년 전에 미국에 왔을 때 둘째딸 아이가 제일 먼저 자기 장난감을 소유하기 위해 배운 말이 “디스 이즈 마인”(This is mine) 이라는 말이었다. 이처럼 우리 인간은 본능적으로 자기소유욕이 강한 존재라고 볼 수 있다. 부동산을 거래하는 경우에도 모두가 자기에게 유리하도록 자기주장만을 하다 보면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고 법적으로 소송이 계류 중일 때가 있는데, 이런 경우 부동산거래에서는 ‘Lis Pendens’라는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