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사업체 매매

스몰 비즈니스 업주에게도 일반 융자 적극적 대여

Feb 21, 2014 No Comments

중국에서 미용관련 제품을 들여와 이베이나 아마존 등을 통해 온라인 장사를 하고 있는 이사장은 최근 대형은행으로부터 사업자금 7만달러를 융자 받았다. 이사장은 지금까지 대형 온라인 업체의 샤핑툴을 이용해왔지만 사업자금을 확보하면서 자체적으로 웹사이트를 제작하고 마케팅 비용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불과 수년전만해도 이러한 사례는 흔지 않은 일이었다. 스몰 비즈니스 업주가 연방정부보증의 SBA론이 아닌 일반 사업체 융자를 받는 다는 것은 하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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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에스크로 조건부 조항(Business Escrow Contingencies)

Feb 18, 2014 No Comments

에스크로가 진행되는 도중에 셀러나 바이어는 오해나 의견불일치,심경변화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분쟁이 발생해 에스크로가 깨지는 경우가 있다. 이같은 경우를 대비하기 위해 당사자들은 서로 합의하여 중요한 내용을 에스크로 지침서(escrowinstructions)에 자세히 명시할 필요가 있다. 사업체 매매에 있어서 에스크로를열 때에 바이어는 조건부 계약조건(contingencies clauses)을 에스크로 지침서에 포함시킨다. 리스계약(lease),매상확인(inspection of gross salesvolume), 융자조건(loan), 주류판매 허가 이전(liquor license transfer) 등이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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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리스 계약(Lease Agreement)

Feb 18, 2014 No Comments

사업체를 매매할 때에 가장 골치아프고 힘든 과정이 다름 아닌 임대계약(Lease Agreement)에 관한 것이다. 바이어는 사업체를 구입할 때 반드시 임대계약을 조건(Contingency)으로 에스크로를 오픈한다. 그만큼 사업체 리스계약은 비즈니스를 운영함에 있어 중요하고 핵심적인 사항이기때문이다. 특히 부부 또는 가족중심으로 운영되는 스몰비즈니스에서는 비즈니스 운영 비용 중 렌트가 가장 큰 몫을 차지하기 때문에 사업체 리스계약은 핵심이다. 오늘은 리스에는 어떠한 종류가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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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와 임대자

Feb 18, 2014 No Comments

사업체를 사고 팔 때 마다 발생하는 어려운 과정 중에 하나는 건물주로부터 기존의 임대 계약을 양도하는 승인을 받는 일이다. 사업체가 부동산을 포함하여 매매 되는 경우에는 이러한 과정이 필요 없게 되지만 부동산이 포함 되지 않은 경우에는 건물주로부터 파는 사람이 소유하였던 리스 권한을 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서 사는 사람이 인수를 받아야만 사업체를 운영 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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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lization Rate(Cap Rate)

Feb 14, 2014 No Comments

상가나 쇼핑센터 등 임대 수입을 기반으로 하는 건물의 감정가 산출에 가장 중요한 비율이 투자 회수율, 즉 캡 레이트(Cap Rate)라 하는 수치이다. 캡 레이트란 Capitalization Rate 의 준말로서, 상용 부동산에 대한 자기 자금 투자액(Investment)으로 일정기간 동안 얼마만한 수익(Capital Gain)을 올릴 수 있는가를 비율(Capital Rate)로 나타내는 방법이다. 구체적으로, 건물의 1년간 총 렌트 수입에서 경비를 빼고 난 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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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에이전트 구별하는 법

Feb 12, 2014 No Comments

필자는 원래 부동산 회사를 설립할 마음이 없었다. 부동산 학교 강의를 통해 한인들의 미국 정착에 필요한 지식을 알리려는 게 목적이었다. 그런데 계속 쏟아지는 합격생들을 어찌 할 수 없어 회사를 차리게 되었다. 그 동안 수많은 에이전트가 뉴스타부동산을 거쳐갔고 지금도 근무하고 있다. 자신있게 얘기하고 싶은 건 뉴스타가 미국 동부의 한국인 부동산 회사 가운데 가장 규모가 있는 회사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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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매매가 힘든 이유

Feb 12, 2014 No Comments

부동산 중개인은 셀러와 바이어의 간극을 좁혀주는 일을 한다. 이 작업을 제대로 해야 이른바 잘 나가는 에이전트가 된다. 양측을 잘 설득하면서 매끄럽게 일을 진행시켜야 한다. 주택은 만질 수 있는(tangible) 고정 자산이라 그런지 작업이 비교적 부드럽다. 하지만 만질 수 없는(intangible) 유동 자산인 사업체는 일이 꼬이기 십상이다. 거기에 감정 싸움으로 번지면 일은 복잡해진다. 왜일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사업체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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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매매 3.—한식당

Feb 12, 2014 No Comments

‘맛과 서비스, 그리고 위치’ 엄마가 된장찌게를 맛갈나게 했다. 식구들이 이구동성으로 정말 맛있다고 칭찬한다. 거기에 된장찌게 전문 식당을 하면 많은 손님들이 올 거라고 거둔다. 이 말에 엄마는 용기를 낸다. 그리고는 된장찌개 집을 차린다. 대부분의 결과는 실패로 끝난다. 식구들의 칭찬은 엄마가 해주는 찌게에 오랜 기간 길들여져 있기 때문이다. 또 맛이라는 게 객관적이 아니고 주관적인 판단이라는 데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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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매매 2.—코인 런드리

Feb 12, 2014 No Comments

‘운영 쉬운 대신 수익률은 낮다’ 박 사장은 아침 6시에 가게 문을 연다. 전날 골프를 쳐 피곤하다면 종업원에게 문을 열라고 한다. 가게 안에 현금 등록기가 없으니 금전 도난 사고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요즘에는 일정 시간이 되면 가게 문이 자동적으로 열리고 닫히는 시스템이 있어 종업원 눈치를 안 봐도 된다. 직접 문을 안 여는 날에는 아침 9시경 가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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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매매1.—세탁

Feb 12, 2014 No Comments

“심한 경쟁 극복이 숙제” 짧게는 10여 년 전만 해도 세탁소만한 사업체가 없었다. 1주일에 6일만 일하고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고객과 같이 쉬었다. 각박한 이민 생활이지만 토요일 저녁이나 일요일에는 가족과 같이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대표적인 노동 집약적 업종이지만 너도나도 뛰어들었다. 필자의 통계로는 워싱턴 DC 인근의 세탁소 70% 정도는 한인들이 운영하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요즘에는 재미를 본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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