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컨트랙터
주택을 구입한 후 오래 살다보면 곳곳에서 문제가 발생해 수리가 필요하거나 집 가치를 높이기 위해 업그레이드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집수리 또는 업그레이드 공사를 하기 전 ‘컨트랙터’(contractor)를 선정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컨트랙터는 불경기 또는 호경기에 상관없이 잘 골라야 후회를 하지 않게 된다. 정직하지 않은 컨트랙터를 만나 곤란을 겪는 주택소유주가 꽤 많기 때문이다. 지붕 공사에서부터 기초를 […]
주택을 구입한 후 오래 살다보면 곳곳에서 문제가 발생해 수리가 필요하거나 집 가치를 높이기 위해 업그레이드를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된다. 집수리 또는 업그레이드 공사를 하기 전 ‘컨트랙터’(contractor)를 선정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컨트랙터는 불경기 또는 호경기에 상관없이 잘 골라야 후회를 하지 않게 된다. 정직하지 않은 컨트랙터를 만나 곤란을 겪는 주택소유주가 꽤 많기 때문이다. 지붕 공사에서부터 기초를 […]
승인 조건 : 크레딧 점수 740이상 다운페이 35% 이상 [이자 온리 론] ‘이자 온리 론’(interest only loan)이 다시 돌아왔다. 서브프라임 사태의 주범으로 지목된 모기지 론이다. 예전과 다른 점은 보다 엄격해진 기준이 적용됐다는 것이다. 그래도 모기지 이자 비용이 부담인 주택 구입자들의 관심을 다시 끌고 있다. 이자 온리 론은 모기지 대출이 발급된 후 일정기간 원금을 갚을 […]
최근의 저유가 행진이 주택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에너지청(EIA)은 미국 내 개스값은 13일 현재 레귤러 기준 2.20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1년 5월 갤런당 4달러를 이후 최저 수준이다. EIA는 개스값 하락으로 올 한 해 동안 미국 내 가구당 실질적인 저축 효과는 550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미 부동산협회는(NAR)는 원유값 하락이 소매 개스값 하락으로 이어지면서 이는 […]
한인 고객들의 공통된 특징 중 하나. 계약이나 매매, 에스크로는 신중하게 잘 마무리를 짓지만, 이어지는 등기 서류나 채무 해지 서류 관련 실수로 인해 큰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지난주, 타운에서 부동산업을 30년 가까이 해오신 O선생이 흥분해서 찾아왔다. 재판에서 승소했는데도 불구하고 버젓이 상업용 건물 주인이 건물을 팔고 잠적했다는 사연이었다. 어찌된 영문인지 타이틀 등기조사에도 법원 판결(Judgment)이 나타나지 않았던 […]
주택 가격이 오르면서 주택 담보 대출 발급도늘고 있다. 집을 담보로 여윳돈을 대출받아 필요한 곳에 사용하기 위한 목적이다. 주택 담보 대출 목적 중에서도 리모델링을 위한 대출이 많은편이다. 살면서 불편하게 여겨졌던 부분이나 필요한 공간을 확장하기 위한 리모델링에 나서기위한 담보 대출이 증가하고 있다. 리모델링을 실시하면 우선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장점이다. 또 집을 팔았을 때 리모델링 실시 전보다 […]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모기지 대출은 평생 가장 큰 규모의 대출이다. 주택구입 때 받는 모기지 대출은 금액이 워낙 커 상환기간도 15년에서 30년으로 매우 길다. 30대에 주택을 구입하면 30년을 꼬박 상환하다 은퇴시기를 넘겨서야 상환이 가능하다는 얘기다. 만약 주택 구입 연령이 늦어지면 은퇴시기도 늦춰질 수 밖에 없다. 은퇴 후 생활을 빚에 대한 부담 없이 즐기거나 조기은퇴를 위해서는 모기지 상환시기가 […]
터마이트(해충) 작업은 주택 매매과정에서 거쳐야 하는 필수적 조건이며 우리가 알아 두어야 할 상식이다. 매입자는 주택에 터마이트의 피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주정부 라이선스가 있는 검사관의 터마이트 검사 증명을 요구하게 된다. 터마이트(termite)란 나무를 갉아 먹는 일명 흰개미라고 불리는 벌레이다. 대부분 나무로 지어진 주택이 대부분인 이곳 캘리포니아주에서는 터마이트가 많이 서식하는 지역 중의 하나다. 이 벌레는 번식기에 긴 날개를 […]
<문> 얼마 전 조그만 상가를 구입했다. 바로 옆에 위치한 상가와 경계된 부분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담을 쌓아서 막으려고 한다. 이웃한 상가 건물주는 자기 건물이 저희 건물에 대해 제한 없이 공동으로 사용할 수 있는 easement 권리가 있다며 담을 쌓지 못한다고 주장한다. 새로운 건물주인 저에게도 easement를 지켜야 할 의무가 있는지 알고 싶다. <답> 부동산 소유권자 이외의 제3자가 […]
모기지 신청이 급감해 융자업계가 울상이다. 신규 구입 대출은 물론 재융자 신청이 큰 폭으로 줄면서 융자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주택 거래가 예상 밖으로 저조한 데다 이자율이 지난해보다 올라 재융자 수요는 더욱 크게 떨어졌다. 지난해 모기지 이자율이 불과 한두 달 사이에 무려 약 1%포인트나 치솟으며 재융자 업계가 직격탄을 맞은 바 있다. 그런데 그 여파가 올해까지 이어져 재융자 수요가 […]
주택구입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비단 매물이 부족하거나 가격이 올라서 뿐만은 아니다. 세월을 거듭할수록 거래 기법이 진화하기 때문이다. 주택 구입 절차를 시작해 보면 적어도 한 차례 이상은 예상치 않았던 지연이나 변경을 맞게 된다. 그래서 많은 일반인들이 주택 매매 때 부동산 에이전트에게 중개를 요청하는 이유다. ‘전국부동산중개인협회’(NAR)가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주택을 구입한 바이어 중 약 88%가 부동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