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딧 점수 관리하기
그럼 크레딧 관리에 대한 팁을 살펴보겠습니다.
1. 크레딧 쌓기 – 크레딧 쌓기에 가장 좋은 방법은 크레딧 카드를 만드는 것입니다. 크레딧 스코어가 계산되는 기본은, 크레딧 리밋 대비 빚 의 비율과, 크레딧 어카운트의 갯수, 그리고 페이먼트 히스토리가 주가 되겠습니다.
크레딧 리밋 대비 빚 비율 – 예를들어 크레딧 카드의 맥시멈 한도가 $10,000 이라고 치겠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만약 현재 갚아야할 금액이 $6,300 이라고 쳐보겟습니다. 이럴 경우에는 리밋에서 63% 가 사용된 경우이기 때문에 아주 높은 수치를 나타냅니다. 50% 이상을 캐리 하는 경우는 크레딧 성적이 깎이기에 아주 좋은 습관입니다. 그러므로, 크레딧 카드를 하나 더 만들어서 $3,150 씩으로 나눠서 달아 놓는다면 31.5%로 비율이 낮아지게 됩니다. 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크레딧카드를 과도하게 사용하지 않는것이 되겠습니다.
크레딧 어카운트의 갯수 – 말 그래도 크레딧 카드가 몇개가 있는지, 그리고 융자 관련 페이먼트를 꼬박꼬박 갚아가야하는 어카운트가 몇개 있는지를 보게 됩니다. 보통 크레딧 카드의 경우 3개 이상을 만들지는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백화점이나 일반 소매점에서 만들어주는 스토어 카드의 경우는 크레딧 스코어에 많이 반영이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요즈음에는 스토어카드를 크레딧카드로 많이 바꾸어서 가입시키는 경우도 있으므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페이먼트 히스토리 – 얼마나 꼬박꼬박 제때에 돈을 갚는가를 보게 됩니다. 70-80%를 갚으면 크레딧 쌓기에 유리하다는 설이 있지만 절대 낭설입니다. 반드시 때에 맞추어서 100% 완납을 하셔야만 크레딧이 올라가게 됩니다. 말 그래도 크레딧 스코어란, 빚진 돈을 얼마나 약속대로 갚는가를 보는것입니다.
어카운트 히스토리 – 마지막으로 중요한것은 어카운트가 얼마나 오래동안 열려있었나 하는 기록입니다. 크레딧 카드는 오래동안 어카운트가 있는것이, 그 반대의 경우보다 유리합니다. 예를들어, 3개월동안 쓰고 캔슬해버린 어카운트보다, 사용하지 않지만 3년동안 열어놓은 어카운트가 크레딧 스코어에 유리하게 작용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지금 만약 쓰지 않는 카드가 있다고 해도 당장 없애버리지 마시고, 들고 계시는게 유리하다고 합니다.
2. 크레딧 관리 – 크레딧은 주기적으로 리포트를 보시고 관리하셔야만 합니다. 신분이 도용되어 누가 나의 이름으로 카드를 만들어서 사용 할수도 있고, 내가 분명히 취소시킨 카드가 취소가 되지 않았을 경우도 있기 때문입니다.
미정부에서는 일년에 한번씩 무료로 크레딧 리포트를 받아 볼수 있게 해주고 있습니다. https://www.annualcreditreport.com/cra/index.jsp 에 가시면, 3개의 회사에서 한번씩 볼수가 있으므로 사실상 1년에 3회를 무료로 열람해볼수 있습니다.
확인후에, 이상한점을 발견할 경우에는 바로 credit bureau 에 연락을 취해서 수정 요청을 해야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