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구입·임대 한글안내서 배포
Jul 2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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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세입자와 주택 구매자를 위한 한국어 안내서가 배포된다.
민권센터는 19일 주택도시개발부(HUD)와 커뮤니티 단체들의 협약으로 HUD가 기술한 내용을 커뮤니티 단체들이 여러 언어로 번역해 제작한 안내서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내서는 세입자를 위한 ‘아파트 임대 계약 안내서’와 주택 구매자를 위한 ‘주택 구매 안내서’ 두 종류이며 민권센터는 한국어와 중국어 번역을 담당했다. 민권센터는 종류별·언어별로 각 1000부씩 총 4000부를 커뮤니티 주민들에게 배포할 계획이다.
아파트 임대 계약 안내서는 ‘세입자를 위한 10가지 조언’ ‘서민 적정형 주택거주 기회’ 및 기타 HUD가 운영하는 프로그램 안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택 구매 안내서는 ‘주택구매 10단계’ ‘뉴욕시의 주택 종류’ 및 융자상품과 주택구매 시 주의사항 등의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민권센터는 이번 안내서 발간을 계기로 세입자와 주택 구매자에게 상세한 내용을 안내하는 설명회도 개최한다. 설명회는 오는 7월 24일 오후 6시30분에 민권센터에서 열린다.
안내서나 설명회 참석을 원하는 사람들은 민권센터(동성훈 담당자, 718-460-5600 교환 210)에 문의하면 된다.
출처 중앙일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