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미아시안부동산협 서울서 대규모 세미나

Feb 26, 2014 No Comments by

전미아시안부동산협회(AREAA.회장 피터 박)가 오는 9월 24일부터 30일까지 서울에서 대규모 부동산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

서재두 AREAA 한국홍보대사 겸 한국투자방문 추진위원장은 “AREAA는 9월 말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공동으로 한미공동부동산투자세미나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미나 외에도 청와대, 국회, 정부 및 금융기관 방문, 관광 등 다양한 일정으로 치러진다.

AREAA는 지금까지 투자방문단을 구성해 중국, 일본, 타이완,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베트남, 프랑스 등을 다녀왔다.

AREAA는 협회 회장단과 각주 지회 회장단, 타이틀, 에스크로, 국제변호사, 공인회계사, 은행 및 투자기관 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AREAA는 2003년 창립됐으며 전미부동산협회(NAR) 다음으로 큰 부동산 조직이다. 현재 캐나다 지부를 포함 북미 전역에 32개 지부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4월 중순에는 뉴욕에서 4일 동안 2014년도 글로벌 럭셔리 서미트 행사를 한다.

출처 중앙일보

 

Economy New, Mortgage News, Real Estate News

About the author

The author didnt add any Information to his profile yet
No Responses to “전미아시안부동산협 서울서 대규모 세미나”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