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stin Kim 칼럼 07/01/2013
Golden Title Agency, LLC
Senior Vice President.
E-mail : justin@goldentitleagency.com
평생에 가장 비싸고 큰 규모의 거래라고 하면 집과 비지니스 일 것입니다.
잘못된 거래를 통한 손해를 경험이라 넘기기에는 너무 많은 상처가 남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당사자가 얼마나 노력하고 정확한 정보를 가지 있느냐 입니다.
모든 결정권과 책임은 당사자가 가지게 되므로 거래 종료 후 누구를 원망하기에는 너무 늦습니다.
앞으로 칼럼을 통해 실제적으로 사용하실수 있는 정보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Settlement Agent는 무슨 일을 하며 Settlement는 무엇인가?
우리가 Residential ,Commercial, Business를 구입하고 판매 할 때 우리는 아래에 나열된 직업군에 종사하는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그 이외에도 Inspection, Survey, Searcher…많은 분야의 사람들이 복합적으로 움직여 줘야 거래가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하지만 구입자나 판매자가 직접 만나는 사람은 대략 6분야의 사람들입니다.
Attorney, Realtor, Loan Officer, Settlement Agent, Insurance Agent, CPA
주변에 많은한국인Attorney, Realtor, Loan Officer, Insurance Agent, CPA가 있고,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유독 한국인을 찾기 힘든 분야가 Settlement Agent입니다.
“쉽게 Settlement Agent가 누구인지 설명 드리자면 거래가 마무리 되는 날, 많은 서류를 들고 나타나 알기 힘든 법적 서류와 계약서에 싸인하라고 하는 미국인 이라고 생각하시면 쉽게 이해 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Settlement Agent가 하는 일을 짧고 쉽게 설명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구입과 판매가 이루어 지는 Property의 소유권에 대한 조사와 Tax, Judgment, Lien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조사하게 되고 구입자와 판매자, Lender와 Realtor의 중간에서 모든 서류와 금전적인 이동을 감시하고 재 분배하는 것이 Settlement Agent의 일입니다.
하지만 대표적인 Settlement Agent의 가장 큰 임무는 Property에 대한 조사를 맞친 후 해당 Property에 소유권 보험을 들어 주는 것입니다.
“현재 미국에서는 5건에 1건은 소유권 분쟁이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으며 Property 구입 시 꼭 필요한 보험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다음 칼럼에서 소유권 보험에 대하여 좀 더 자세하게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Settlement이란 한국말로 “확정”, “결정”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Settle을 한다고도 하고 Closing한다고도 말 하는데 부동산 소유권을 이전 할 때나 Mortgage를 얻을때 또 Refinance 받을때 사용되는 언어입니다.
모든 거래를 확정하는 절차를 말하며 Settlement Agent가 가지고 온 서류를 확인하고 싸인하는 절차입니다.
Closing이라는 말은 거래를 위한 Escrow가 오픈 된것을 닫는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시 정리하면 Settlement Agent 독립적으로 구입자와 판매자, Lender와 Realtor사이에서 Property의 거래가 잘 이루어 질수 있도록 조사하고, 돈을 낼 사람과 받을 사람을 확인하여 정확하게 분배하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