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좋다고 하지만 이러지 맙시다.
버지니아 게인스빌 소재 한 주택의 모기지 150여만달러를 신청해 받는 과정에서 여러 사기 혐의로 기소된 한인등 5명이 연방 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고, 한인 이지민(Jea Min Lee·34·센터빌)씨가 대배심에 의해 17일 유죄가 인정됐다. 법원과 FBI(연방수사국) 발표 자료에 따르면, 이씨는 허위로 서류를 꾸며 금융기관으로부터 융자금을 받아낸 혐의로 기소됐다. 이 과정에서 모기지 브로커, 무자격 가짜 구매자(strawbuyer), 타이틀회사 대표를 비롯해 여러 명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