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매매 4개월만에 하락, 12월 전월대비 4.3% 내려
주택거래 추이를 보여주는 지표인 잠정 주택매매 지수가 4개월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지난달 매매계약이 체결된 주택을 토대로 작성한 잠정 주택매매 지수(2001년=100)가 전달보다 4.3%나 내린 101.7로 조사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시장전문가들의 예상치 평균 0.3% 하락세 보다 폭이 큰 것으로, 지난해 8월 이후 처음으로 내린 것이다. 그러나 지난해 같은달에 비해서는 6.9%나 오른 수치다. 전문가들은 최근 주택거래가 큰 폭으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