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리노베이션 공사시작 전 고려사항

Mar 11, 2013 No Comments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남가주 홈오너들은 주택 개보수(renovation)를 생각한다.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에는 돈이 많이 든다. 처음에 확실히 정해 두지 않으면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식으로 들어가기 십상이다. 많은 시간과 자금이 드는 만큼 그럴 만한 가치가 있는지 잘 생각해야 한다. 리노베이션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 한다면 어느 선에서 만족해야 할 것인가. 뜯기 전에 먼저 다음과 같은 질문부터 던져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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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들 숏세일 승인절차 빨라져

Mar 11, 2013 No Comments

숏세일 거래가 차압매물 거래를 크게 앞질렀다. 차압매물 전문 웹사이트 리얼티트랙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숏세일 거래량은 약 33만 7,000채로 전체 거래 3건 중 1건을 차지하며 1년 전보다 약 1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차압매물 거래량은 약 11만2,800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11% 감소했다. 숏세일 거래가 최근 급증한 이유는 은행 측의 숏세일 승인 절차가 빨라졌기 때문이다. 지난해 5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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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압 위기 홈오너들 효과적인 대처

Mar 11, 2013 No Comments

부채난에 허덕이는 기업을 위해‘워크아웃’으로 불리는 구조조정 절차가 있듯 모기지 페이먼트 납부에 어려움을 겪는 개인 주택소유주를 위한 회생절차도 있다. 모기지 페이먼트 연체로 차압위기에 처한 주택 소유주들의 소득에 맞춰 모기지 페이먼트나 이자를 일정기간 낮춰주는 융자조정 작업이다.‘서브 프라임’ 사태 이후 쏟아져 나온‘깡통주택’ 소유주들은 바로 이 융자조정 절차를 통해 집을 차압당하지 않고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초기에는 은행의 자발적인 융자조정이 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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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J 한인타운 주택가격, 올해엔 좀 뛰려나

Mar 11, 2013 No Comments

뉴저지주 한인 밀집 지역에서 지난해 주택 거래가격이 내림세를 보였다.     주 재무부 산하 조세국이 최근 발표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 뉴저지주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사는 팰리세이즈파크에서는 지난 2012년 평균 주택 거래가격이 46만2855달러를 기록, 2011년의 48만5088달러보다 4.6% 하락했다. 지난 5년 간 거래가격 동향을 살펴보면 최고치에 이르렀던 지난 2008년의 54만8227달러보다 15.6% 떨어졌다. 포트리도 내림세다. 지난 2012년 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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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후반대 향해 가는 모기지 금리 ‘왜?’

Mar 11, 2013 No Comments

융자노트 2차시장서 팔아 차익 챙기는 은행들 수익률 높이려 대출 금리 계속 올리는게 원인 투기 자금 주식에 몰려 채권 수요 감소도 한몫 ▶은행이 욕심부리고 있다?  사실 모기지 렌더들은 이자율에 별 관심이 없다. 수익성만 높으면 된다. 홈 바이어한테 4%에 이자를 주고 모기지 노트를 2차 시장에서 3%에 판다면 은행은 1%의 이익을 챙기게 된다. 만약 3%에 융자를 내주고 2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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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까지 집값은 서서히 상승세 이어갈 전망

Mar 11, 2013 No Comments

주택시장이 지난해 바닥을 친 뒤 이제 활기를 띠고 있다고 언급됐으나 사실은 이것이 정상화 궤도에 오른 것이며, 지난 수년간의 요동을 이겨내고 본래 모습으로 돌아온 것으로 지적된다. 최근들어 주택경기가 활황세라고 언급되지만 사실은 침체에서 벗어나 통상시의 주택거래와 가격 패턴으로 돌아온 것을 두고 비교우위 측면에서 그같이 언급된 것이란 말이다. 이같은 패턴의 분석 측면에서 주택가격은 오는 2017년까지 5년동안 연평균 3.3%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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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시장 활기는 현금동원력 때문

Mar 11, 2013 No Comments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연준)이 오랜 주택경기 침체시기를 벗어나게 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지난 시기에 주택가격과 판매가 동시에 증가하게 한 것은 미국 경제가 침체된 상황을 고려해 볼 때 큰 위안을 가져다 준 것도 사실이다. 연준의 막강한 힘으로 대량의 통화공급이 이뤄진 결과이며, 주택시장의 가격인상과 판매량 증가는 경제가 한창 바닥을 기고 있을 때 다소나마 활동력을 갖게 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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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문서의 종류

Jan 31, 2013 No Comments

영어 ‘Do’의 명사형인 ‘디드(Deed)’라는 용어를 접하면서 미국의 재산 형태에 친숙하게 되는 게 보통이다. 에스크로 클로징 후 대게 4~6주 이내로 부동산이 소재한 해당 카운티로부터 등기부 원본인 디드를 메일로 받는데 정크 메일로 혼동해 폐기하는 일이 흔하니 주의해야 한다. 가장 보편적인 디드 형태는 ‘Grant Deed’이다. 이는 셀러의 모든 명의와 재산권이 바이어에게 넘어간 것을 증명하는 서류로 반드시 공증이 찍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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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들이 전하는 숏세일 과정 문제점들

Jan 31, 2013 No Comments

신청 패키지 넣은지 3개월 지나도 묵묵부답 등기로 서류 보내도 못받았다”반복된 요구 기간은 다소 개선됐지만 59%가 여전히”만족못해” “은행과 대화가 안됩니다”  그동안 많은 개선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에이전트들은 숏세일 절차에 대한 불만은 아직도 여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가중부동산중개인협회(CAR)는 최근 회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2012년도 숏세일의 문제점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뭐가 문제인가  숏세일을 진행하는 리스팅 에이전트들이 갖는 불만 1위는 바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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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하면 모기지 재융자 서둘러야 유리

Jan 31, 2013 No Comments

▶문= 변동 3.25% 이자율로 모기지 페이먼트 중이고 30년 15년 고정으로 재융자를 신청 하려는데 이자율을 예상할 때 지금이 유리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답=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지금은 변동 이자 모기지(Adjusted Rate Mortgage)의 금리와 고정금리의 이자율 차이가 거의 없어서 NO FEE NO COST 프로그램으로 30년 3.375% 20년 3.25% 15년 2.75% 미만의 고정 이자율로 재융자를 하는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주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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