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주택 구입과 판매

감정가 올리는 요령들

Oct 24, 2012 No Comments

 주택 감정 결과에따라 주택 거래의 희비가 엇갈리는 사례가 많다. 감정가 주택 거래뿐만 아니라 재융자 결과까지 좌우하기도 한다. 주택 시장 호황기에는 거래가대로 감정가가 나와 감정가를 크게 우려할 필요가 없었다. 그러나 서브 프라임 사태를 겪으며 부풀리기식 감정 관행은 사라진 대신 엄격한 감정 관행이 자리 잡았다. 감정 절차가 주택 거래 활성화를 가로막는다는 지적이 나올 정도로 최근 감정 관행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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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매매 때 알아두어야 할 부동산 용어들

Oct 24, 2012 No Comments

주택을 매매하면서 수십장의 영어서류에 사인을 하다보면 그 내용을 다 이해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서류의 모든 내용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 미국에서 통상적으로 많이 쓰이는 부동산 용어는 이해하고 있는 것이 좋다. 부동산 업계에서만 쓰이는 줄임말이나 특수용어를 이해하고 있으면 거래과정에서 발생하는 오해나 착오를 줄일 수 있다. 에이전트가 중요한 부분은 설명해 주겠지만 셀러나 바이어 본인도 기본적인 부동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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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팅 가격 결정하기

Oct 24, 2012 No Comments

일반적으로 어차피 바이어가 집 가격을 깎고 들어올 것을 대비해 내가 받고자 하는 가격이나 시장 가격보다 조금 높게 내놓고 일단 상황을 지켜보자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런 경우에 대한 문제점은 바로 적절한 타이밍을 놓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집을 내놓게 되면 처음 2주간이 가장 중요하다. 보통 좋은 가격에 좋은 조건으로 팔릴 집이면 처음 2주 안에 결정이 되는 경우가 아주 많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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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크로 진행 중 주인이 더 비싸게 팔기위해 파기 요구를?

Oct 24, 2012 No Comments

▶문= 부동산을 구매하기 위한 에스크로를 진행하던 중 파는 사람이 에르크로 파기를 요구하기에 거절하였더니 그 사이에 다른 구매자와 훨씬 더 높은 가격으로 매매계약을 진행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와 매매계약에 따른 분쟁을 먼저 해결하기 전에는 다른 사람에게 팔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이 있는지요? ▶답= 먼저 즉시 소송을 접수하고 카운티등기소에 리스펜던스(Lis pendense)를 등기해 놓는 것이 최선입니다. 리스 펜던스는 라틴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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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황 부동산에 변수 될 장기적 요인 10가지

Oct 11, 2012 No Comments

모두들 부동산 시장은 이제 활황의 국면이 짙어진 것으로 말한다. 일부에서는 어려운 경제에 부동산 시장이 큰 힘이 되고 있다는 지적까지 한다.  그러나 아직 부동산 시장에 뛰어들어 향후 투자의 가치를 논한다는 말을 하기에는 아직 위험 요소가 많다고 말하는 이들도 있다.  물론 2007년말에 시작된 부동산 시장의 전무후무한 붕괴와 같은 논란은 앞으로 또 다시 반복되는 것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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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가 저지르기 쉬운 실수들

Oct 02, 2012 No Comments

개인에게 주택 구입은 자주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평생 한 번 겪을 수도 있고 한번 도 겪지 않을 수도 있다. 주택구입 경험이 있다고 해도 십수년 후 다시 구입하는 경우, 주택시장 환경의 변화로 예상치 못한 실수도 저지른다. 낮은 이자율로 주택 구입 여건이 유리하지만 불필요한 실수로 인한 피해는 막아야겠다. 최근 주택 구입 때 바이어들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들을 짚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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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정부 주택정책 짚어보면

Oct 02, 2012 No Comments

주택시장 회복세에 부동산 업계에서 안도의 한숨이 나오기 시작했다. 5, 6년간을 지루하게 끌어온 침체가 멈춘 데는 오바마 행정부의 지속적인 노력이 한몫 했다고 평가된다. 정부 출범 전후로 터져 나온 주택시장의‘고름’이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과거에 볼 수 없었던 대대적인 주택시장 부양책을 펼쳐왔다. ‘첫 주택구입자’에게 8,000달러까지의 세제혜택을 지원하는 정책이 대표적인 부양책이다. 최근에는‘깡통주택’ 소유자들을 구제하기 위한 재융자 및 융자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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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신분으로 주택융자로 미국 집사기

Sep 27, 2012 No Comments

미국에서 사업을 하거나 직장에 근무하는 한국인과 한국에 거주하는 한국인은 주택 구입 가격의 40% 이상을 다운하고 주택융자를 받으실 수 있는 외국인 주택융자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주택을 구입 할수 있다. 우선 구입할 집을 알아 보면서 한국에 보관중인 주택 구입자금을 미국내 어카운트를 오픈하고 은행에 융자 서류를 제출 하기 전까지 미리 송금해 놓아야 한다. 이때 유의할 점은 한국 계좌의 잔고증명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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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바이어에 나쁜 인상 안 주려면

Sep 24, 2012 No Comments

주택시장이 완연한 셀러스 마켓이다. 셀러는 적고 바이어는 넘쳐나 불과 1년 전에 비해 주택판매 기간이 크게 단축됐다. 그렇다고 집을 내놓기만 한다고 해서 다 팔리는 것은 아니다. 주택시장 활황기, 침체기를 겪으며 바이어들이 상당히 영리해졌기 때문이다. 집을 보여주기 전 모델 홈처럼 멋있게 꾸미긴 힘들어도 바이어들이 싫어할 만한 요소는 최대한 제거해야 바이어들로부터 관심을 받을 수 있다. 바이어들에게 집을 보여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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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매매 때 시세파악 도움되는‘콤’

Sep 24, 2012 No Comments

집을 사고팔아 봤다면‘콤’(COMP)이란 단어를 한 번쯤 들어보게 된다.‘콤’은‘Comparables’를 줄여서 사용하는 단어로‘비교대상’ 정도로 풀어쓰면 된다. 대개 매물의 시세를 판단하기 위해 이 콤이 사용되는데 작성방법과 주체는 다양하다. 콤을 작성하는 주요 목적은 사고팔려는 매물의 가격이 시세에 비해 적정한 지를 판가름하기 위해서다. 그러나 콤 작성과 관련된 정해준 기준이 없기 때문에 작성자나 방법에 따라 조금씩 다른 결과를 보이기도 한다. 주택매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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