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재산권/Tenancy in Common
재산권 소유주와 지분의 분배한 것을 등기상에 명시해 놓는 것이다. 공동재산권은 공동 소유주 중의 한 명이 사망하면 사망자의 소유 부분이 유언이나 유산 상속법에 의해 다른 사람에게 양도된다. 합유재산권이 소유자 중 한 명 사망 시 복잡한 재판과정을 거치지 않고 자동적으로 사망자 몫이 생존하고 있는 공동 소유주에게로 넘어가는 것과 비교할 때 차이가 있다. 특히 합유재산권은 남편이 먼저 사망하면 […]
재산권 소유주와 지분의 분배한 것을 등기상에 명시해 놓는 것이다. 공동재산권은 공동 소유주 중의 한 명이 사망하면 사망자의 소유 부분이 유언이나 유산 상속법에 의해 다른 사람에게 양도된다. 합유재산권이 소유자 중 한 명 사망 시 복잡한 재판과정을 거치지 않고 자동적으로 사망자 몫이 생존하고 있는 공동 소유주에게로 넘어가는 것과 비교할 때 차이가 있다. 특히 합유재산권은 남편이 먼저 사망하면 […]
흔치는 않지만 부동산거래를 하다보면 우리의 실생활에서 잘 쓰이지 않는 전문용어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오늘은Liz Pendens라는 용어에 대해살펴본다. Liz Pendens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용어로 Pendingsuit을 의미한다. 즉 소송이 계류중인것을 뜻한다. 부동산거래에서 Liz Pendens란 부동산소유주가 현재 소송에 연류되어 있으며 건물 소유주인 피고의 건물등기권에 건물소유를 상대로소송을 제기한 원고가 법원의허가를 받아 소송이 진행중임을 알리는 내용을 등기설정해놓는것을 의미한다. 원고측에서 Liz Pendens를 […]
영어 ‘Do’의 명사형인 ‘디드(Deed)’라는 용어를 접하면서 미국의 재산 형태에 친숙하게 되는 게 보통이다. 에스크로 클로징 후 대게 4~6주 이내로 부동산이 소재한 해당 카운티로부터 등기부 원본인 디드를 메일로 받는데 정크 메일로 혼동해 폐기하는 일이 흔하니 주의해야 한다. 가장 보편적인 디드 형태는 ‘Grant Deed’이다. 이는 셀러의 모든 명의와 재산권이 바이어에게 넘어간 것을 증명하는 서류로 반드시 공증이 찍힌 […]
주택거래의 마지막 절차 중 하나는 마감 명세서에 서명을 하는 것이다.‘HUD-1’으로 불리는 명세서에는 바이어, 셀러가 지불해야 하는 각종 비용과 융자 내역 등 주택거래 전반에 대한 내용이 자세히 기재되어 있다.‘연방주택도시개발국’(HUD)이 2010년부터 현재의 양식을 제정했다고 해서 서류명은 기관명을 딴 ‘HUD-1’로 불린다. 주택매매나 재융자 마감 때 셀러나 바이어가 반드시 검토하고 서명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대개 에스크로 마지막 절차에 HUD-1이 준비돼 […]
찌는 듯한 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던 어느 오후 한 부동산 에이젼트로 부터 전화가 왔다. 숨넘어 가는 듯한 목소리이니 아주 다급한 모양이다. 이유인 즉 에스크로를 클로징 해야 하는데 타이틀 회사에서 마지막 잔고(balance) 내역을 에스크로 회사에 보내주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라인 오브 크레딧(Line of Credit) 융자 동결 편지가 은행으로부터 오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에스크로를 열고 모든 서류가 준비된 […]
요즘 은행에서 가장 까다롭게 확인하는 사항 중 하나가 Asset문제이다. 이는 세틀먼트에 실질적으로 가지고 와야하는 자금을 충분하게 소유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작업이다. 대부분의 경우에는 다운페이와 클로징 소요자금만을 확인하지만 투자용 주택같은 경우에는 그 외의 융자 후 6개월간 모기지를 지불할 수 있는 추가금액까지도 요구하게 된다. 이는 은행에서 철저한 확인작업을 거치는 부분이므로 첫 단추를 어떻게 체우냐에 따라서 융자 성공여부를 결정하는 […]
부동산에서 피신탁인이 거래를 주관하는 트러스트 세일에는 크게 상속 세일과 후견인 세일로 나뉘어 진다. 감정가 90%이하 오퍼 못 받아 “무조건 싸다”는 오해 후견인 세일처럼 법원확인 필요 땐 거래기간 길어져 은행이 차압절차 진행하는 ‘트러스티 세일’과는 달라 주택 매물을 찾다보면 ‘트러스트 세일'(Trust Sale)이라는 단어를 볼 때가 있다. 그리고 이어지는 단어는 ‘법원 확인필요'(Court Confirmation) 또는 ‘법원 확인 불필요'(No […]
‘타이틀 보험’셀러 · 바이어 모두 가입해야 주택관련 보험 종류들 다운페이먼트 비율이 낮을 경우 모기지 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이유는 연체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보험료는 모기지 대출의 종류와 대출자의 기준 등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대부분 매달 납부하는 모기지 페이먼트에 합산해 납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모기지 보험이 고안된 이유는 렌더 측의 주택 대출을 장려하기 위해서다. 다운페이먼트 비율이 […]
서류의 나라라고 하는 미국에서도 부동산 거래만큼 많은 서류가 오고 가는 것도 드물 것이다. 부동산 오퍼서부터 계약을 하고 에스크로를 오픈하며 모기지를 신청할 때마다 쌓이는 것이 서류다. 산적하는 서류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서류의 체계적인 보관이다. 특히 집을 팔 때 바이어에게 제출할 필수적인 서류들을 미리 정리를 하는 것이 좋다. 셀러 입장에서 필요한 서류 목록들을 점검해 본다.클로징·모기지·관리비 등 한꺼번에 두지 […]
‘타이틀 보험’셀러 · 바이어 모두 가입해야 주택관련 보험 종류들 다운페이먼트 비율이 낮을 경우 모기지 보험 가입을 의무화하는 이유는 연체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보험료는 모기지 대출의 종류와 대출자의 기준 등에 따라 천차만별이고 대부분 매달 납부하는 모기지 페이먼트에 합산해 납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모기지 보험이 고안된 이유는 렌더 측의 주택 대출을 장려하기 위해서다. 다운페이먼트 비율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