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의 Lock In과 Floating의 이해
최근 모기지 시장이 주춤하고 있다. 올 초 주택시장이 회복세를 보여 상당히 기대한 한 해였는데 막상 주택 매매의 제철을 맞이 했는데도 기대에 훨씬 못미치는 매매율을 보여 주고 있다.이로 인해 올 초 올해 모기지 이자도 4% 중반대를 넘어 5%로 이르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주택시장의 주춤함으로 이자가 4% 초반대로 올 초 이자 보단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시간은 융자에 있어서 […]
최근 모기지 시장이 주춤하고 있다. 올 초 주택시장이 회복세를 보여 상당히 기대한 한 해였는데 막상 주택 매매의 제철을 맞이 했는데도 기대에 훨씬 못미치는 매매율을 보여 주고 있다.이로 인해 올 초 올해 모기지 이자도 4% 중반대를 넘어 5%로 이르지 않을까 우려했는데 주택시장의 주춤함으로 이자가 4% 초반대로 올 초 이자 보단 약세를 보이고 있다. 이번 시간은 융자에 있어서 […]
오퍼 보낼때는 감정가격 수준에 맞게써야 나중에 가격문제로 실랑이 벌일 필요 없어 현금으로 집을 사는 경우가 아니라면 모기지 융자신청은 피해갈 수 없는 주택구입과정의 하나다. 셀러와 바이어가 여러차례 오퍼를 주고 받은 후 에스크로를 오픈하면 거래의 성공 여부는 융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택구입의 성패를 쥐고 있는 융자 절차에 대해 알아보자. 바이어는 처음 오퍼를 쓸때 은행이나 융자회사로부터 […]
변동이자는 재융자를 유도하기 위한 장난인가? 필자가 7년 전에 융자를 해드린 고객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7년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가 일어나기 전 한인이 주로 융자한 프로그램은 소득증빙이 필요없는 스테이티드인컴(Stated Income)융자였다. 당시 10%정도만 다운을 하고 크레딧 점수가 700점 이상이 되면 소득증빙 없이 2년 정도 다니는 직장만 있을 경우 누구나 쉽게 융자 승인이 되어서 직장을 갖고 있는 고객중 크레딧만 […]
지난 회에는 융자신청인의 자격요건을 4C, 즉 Credit(신용), Cash(자금), Capability(직업과 상환능력), Collateral(담보 즉 주택과 감정)으로 나누었을 때 Credit과 관련하여 요구되는 서류들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오늘은 나머지에 대해서 계속해서 살펴본다. Cash, 즉 자금과 관련하여 필요한 서류는 두달 치 구좌거래내역서(Account Monthly Statements)이다. 렌더가 은행구좌 거래 내역서를 요구하는 이유는 손님이 집을 사는데 필요한 충분한 자금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알기 위해서이다. 집을 […]
미국내 주택시장이 무너지면서 패니메와 프레디맥의 생존필요성에 대해서 많은 말이 있었다. 그렇게 6년여가지난 지금 패니메와 프레디맥의 폐쇄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들이 폐쇄될 경우 어떠한 영향이 있나. 패니메와 프레디맥은 어떤 기관. 이 두 기관은 사실상 정부기관이라 생각하면 된다. 1968년에 민영화되었다가 금융위기 이후 다시 정부소유가 되었다. 주목적은 각 금융기관의 모기지를 사들이면서 발생할 수 있는 은행의 손실을 대신 막아주는 […]
스몰 비즈니스로 텍스보고 금액이 적어 주택융자를 받지 못했던 P씨. 비즈니스 어카운트에 매월 디파짓되는 돈이 월 평균 10k이상이 되기 때문에 매월 디파짓된 금액을 기준으로 인컴을 계산해서 650k 집을 25% 다운하고 490k 론으로 집을 사는데 성공했다. 텍스보고 금액과는 무관한 소위 이지 닥이다. 다만 크레딧 700점이상과 2년 이상 비즈니스 종사자에 한하며 비즈니스와 개인 어카운트에 매월 수입으로 디파짓된 금액의 […]
세금보고 시즌이 돌아왔다. 매년 1월부터 4월15일까지는 전 국민이 전년도 소득에 대한 세금을 자진 보고해야 하는 기간이다. 납세자 대부분이 어떻게 하면 합법적으로 세금을 덜 낼 수 있을까 하는 절세 전략을 짜내기 위해 분주해 지는 시기다. 절세 전략 중 하나는 바로 보유중인 주택을 활용하는 것이다. 주택 구입 때 대출 받은 모기지에 대한 이자, 주택 건물에 대한 감가상각비, […]
최근들어 집을 사려는 이들이 겪는 어려움 가운데 가장 큰 것은 바로 모기지 융자를 얻는 과정이다. 한 때 역사상 가장 낮은 이자율이라고 언급될 때에도 사실은 융자를 위한 과정은 쉽지 않았다. 최근 몇 년동안은 새로 집을 사려는 이들 보다 압류나 숏세일 등으로 집을 잃는 이들이 더 많아 융자가 그렇게 원활하게 이뤄졌다고 말할 수 없다. 집을 잃어야 했던 […]
7% 미만 땐 동반상승, 동반하락 / 7% 넘어가면 집값 하락 두드러져 / 금리 오르면 거래량은 뚝 떨어져 모기지 금리 상승 전망에 주택 수요자들을 비롯, 주택시장이 긴장중이다. 이자율이 오르면 집값이 다시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 때문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단순히 모기지가 오른다고 해서 집값이 곧바로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모기지 금리 상승이 주택가격 하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
지난해부터 모기지 금리 동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장기간 3.5%대의 사상 최저수준을 유지했던 금리가 불과 한두 달 사이에 약 4.5%대로 급등한 시기가 있었기 때문이다. 연방 정부의 저금리 정책 기조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면서부터다. 지난해 6~7월부터 형성된 4.5%대 금리 박스권은 해를 넘긴 지금까지 깨지지 않고 있다. 지난해 8월 중 30년 고정 금리가 4.58%대를 최고를 기록한 뒤 줄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