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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을 확인 한 후 렌트 게약을 해야하는 이유

Feb 14, 2014 No Comments

얼마 전 손님이 인테스프먼트홈으로 가지고 계신 콘도를 새로운 테넌트와 계약하고, 입주 시키기 위해서 엘레베이터 레저베이션을 위한 입주 날짜를 조정하기 위하여 콘도 메니저를 만나러 갔다가 나는 깜짝 놀란 적이 있다. 메니저는 내가 제출한 리스 계약서에는 서명 공증이 되어 있지 않으니 공증된 계약서를 새로 제출해 달라는 요구를 하였기 때문이다. 손님들이 소유하고 계신 여러 콘도들을 오랫동안 메니지먼트해온 나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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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자방법이 생겼다, 나도 가능할까?

Feb 14, 2014 No Comments

지난 1월초부터 세금보고상의 수입문제, 크레딧 문제, 파산기록, 숏세일기록등의 이유로 모기지 받기 힘든 고객들을 상대로 40% 다운페이먼트로 융자를 해주던 프로그램이 전면 폐지됐다. 하지만 2월에 들어서면서 새로운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예전의 프로그램에 비해 준비해야할 서류가 많아졌지만 신용에 문제가 있는 고객이나 세금보고의 수입이 적은 경우에 유용하게 쓰일 수 있겠다. 65% Debt to Income 많은 분에게는 생소하겠지만 알고 보면 파격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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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에이전트 구별하는 법

Feb 12, 2014 No Comments

필자는 원래 부동산 회사를 설립할 마음이 없었다. 부동산 학교 강의를 통해 한인들의 미국 정착에 필요한 지식을 알리려는 게 목적이었다. 그런데 계속 쏟아지는 합격생들을 어찌 할 수 없어 회사를 차리게 되었다. 그 동안 수많은 에이전트가 뉴스타부동산을 거쳐갔고 지금도 근무하고 있다. 자신있게 얘기하고 싶은 건 뉴스타가 미국 동부의 한국인 부동산 회사 가운데 가장 규모가 있는 회사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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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매매가 힘든 이유

Feb 12, 2014 No Comments

부동산 중개인은 셀러와 바이어의 간극을 좁혀주는 일을 한다. 이 작업을 제대로 해야 이른바 잘 나가는 에이전트가 된다. 양측을 잘 설득하면서 매끄럽게 일을 진행시켜야 한다. 주택은 만질 수 있는(tangible) 고정 자산이라 그런지 작업이 비교적 부드럽다. 하지만 만질 수 없는(intangible) 유동 자산인 사업체는 일이 꼬이기 십상이다. 거기에 감정 싸움으로 번지면 일은 복잡해진다. 왜일까.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사업체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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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매매 3.—한식당

Feb 12, 2014 No Comments

‘맛과 서비스, 그리고 위치’ 엄마가 된장찌게를 맛갈나게 했다. 식구들이 이구동성으로 정말 맛있다고 칭찬한다. 거기에 된장찌게 전문 식당을 하면 많은 손님들이 올 거라고 거둔다. 이 말에 엄마는 용기를 낸다. 그리고는 된장찌개 집을 차린다. 대부분의 결과는 실패로 끝난다. 식구들의 칭찬은 엄마가 해주는 찌게에 오랜 기간 길들여져 있기 때문이다. 또 맛이라는 게 객관적이 아니고 주관적인 판단이라는 데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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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매매 2.—코인 런드리

Feb 12, 2014 No Comments

‘운영 쉬운 대신 수익률은 낮다’ 박 사장은 아침 6시에 가게 문을 연다. 전날 골프를 쳐 피곤하다면 종업원에게 문을 열라고 한다. 가게 안에 현금 등록기가 없으니 금전 도난 사고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요즘에는 일정 시간이 되면 가게 문이 자동적으로 열리고 닫히는 시스템이 있어 종업원 눈치를 안 봐도 된다. 직접 문을 안 여는 날에는 아침 9시경 가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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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체 매매1.—세탁

Feb 12, 2014 No Comments

“심한 경쟁 극복이 숙제” 짧게는 10여 년 전만 해도 세탁소만한 사업체가 없었다. 1주일에 6일만 일하고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고객과 같이 쉬었다. 각박한 이민 생활이지만 토요일 저녁이나 일요일에는 가족과 같이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대표적인 노동 집약적 업종이지만 너도나도 뛰어들었다. 필자의 통계로는 워싱턴 DC 인근의 세탁소 70% 정도는 한인들이 운영하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지만 요즘에는 재미를 본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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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인스펙션

Feb 10, 2014 No Comments

자신의 오퍼가 셀러에게서 승인이 되었다는 소식을들으면 바이어의 마음은 한달 후면 홈오너가 된다는꿈에 벌써부터 가슴이 설렌다. 이러한 바이어들에게 융자와 함께 넘어야 할 큰 산이 있다. 바로 홈 인스펙션이다. 전문가를 고용해 주택내부와 외부의 문제점을 알아보는 일반 홈 인스펙션은 터마이트 검사와 함께 집구입에서 가장 중요한 인스펙션이다. 그러면 홈 인스펙션에서는 어떠한 것을 체크하고 눈여겨 보여야 하는가? 먼저, 건물 구조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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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의 담보(Collateral) 종류

Feb 10, 2014 No Comments

부동산은 그 기능상 각각 권리가 있는데, 소유권(ownership), 저당권(mortgage), 지역권(easement), 임차권(leasehold) 등이다. 이같은 권리들을 보호받기 위해서는 카운티 등기소(county recorder’s office)에 공적으로 등기한 후 그 공적기록(public record)을 만인에게 공시하는 제도를 따라야 한다. 재산권에 영향을 미치거나 권리를 제한하는 재산권은 금전(money encumbrance)과 비금전 저당(non-money encumbrance) 두 종류가 있다. 1. 금전 저당(Money Encumbrance) (1)저당권(Mortgage) – 은행에서 융자를 받으면서 주택, 상업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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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자 어려워지는 반면 매물은 아직 적어…

Feb 10, 2014 No Comments

집 유지해온 이들, 올해가 처분 적기   주택시장이 붕괴돼 집값이 헐값이 됐을 때 일부는 압류처분되거나 숏세일로 집을 잃었지만 그렇지 않고 그대로 지니고 있던 이들도 많다. 이들은 폭락한 가격의 집을 그대로 지닌 채 모기지 상환을 꼬박꼬박 하면서 집을 유지해왔다. 일부는 주택을 처분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그러지 못한 채 그대로 유지해왔던 이들도 많다. 주택시장 붕괴 당시 이처럼 집값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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