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세일

Aug 20, 2012 No Comments by

1. 끝까지 포기하지 마라.

 

며칠에 한번꼴로 필자는 전화를 받는다.

아무 액션도 취하지 않고 오래 살 수 있을때까지 버티다 은행에 돌려줄 심산으로

살다가 어느날 경매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당황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

 

절대로 바람직한 생각이 아니다.

오히려 숏세일로 은행에 내가 할 의무를 마지막까지 해주고, 협상하고 판매까지 도와주는

숏세일이 더 오래 살 수 있는 길이며, 본인의 피해를 줄일 수 있다.

 

 

2. 전략을 잘 세워라.


집페이먼트를 못했을 때, 융자 조정으로 할지, 숏세일로 갈지를 잘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가능하면 포클로져는 피하십시요)

 

페이먼트 금액이 조금 낮아지면 내가 충분히 집을 유지할 능력이 되는지,,

은행에서 요구하는 지나나 2년간의 수입 증명과, 앞으로의 능력을 보여줄 자료들이 있는지,,

(전문가와 상의)

아님 집을 포기하고 향후 다시 새로운 기회를 볼 것인지,,,

 

숏세일을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 혜택이 무엇인지

예를 들면, 융자금 차액에 대한 완전한 탕감,셀러 인센티브, 크레딧 문제 등등,,,

 

본인의 냉정한 판단을 먼저 하신 후 나아갈 길을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거해보다가 안되면 저것을 해보리라” 식의 우왕좌왕하는 태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3. 코치진을 잘 선택하라.


내 주위에 꼭 한두분 이상의 부동산 에이전트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과정을 통한 거래가 아니므로 가급적 숏세일 경험이(은행과의 직접협상경험)

없으신 에이전트는 피하십시요(설사, 개인적 친분이 있으시더라도,,)

가능하면 에이전트의 사무실을 방문해 보십시요.

그분이 얼마나 많은 케이스를 핸들하고 있는지 얼마나 오래 그 일을 했는지는

사무실을 방문해서 상담해 보시면 느낌으로 아실 수 있습니다.

 

 

4. 현실과 당당히 싸우라.


은행은 포클로져해서 리스팅을 가져오게 되면 리스팅의 유지와 또한 판매로 인한 많은 신경을

쓰게 되므로, 

가능하면 숏세일을 통해 처리함으로써 짐을 덜고자 하는 경향이 아주 강합니다.

이점을 이용해 은행과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예를들면, 은행이 요구하는 서류들을 있는 그대로 신속히 제공하고 에이전트와 상의하여

최대한 낮은 가격으로 가격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시세보다 낮은가격으로 승인을 받으면 여러분의 집이 좀더 경쟁력이 있어지며 결과적으로

수월하게 숏세일을 끝낼 수가 있습니다.

 

올림픽선수가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잘하든 못하든, 메달을 따든 못따든,,) 

아름다워 보이는 것은

그들이 주어진 환경에서 자기 능력 이상의  노력으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라서

찡그리는 표정하나하나 조차도 아름다운것 같습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쎌러로서의 의무를 최선을 다할 때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그렇지 않을지라도, 여러분들의 삶은 아름답게 보일 것입니다.

출처 미씨usa.com

Real Estate News, Short Sale, 주택 구입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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