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Short Sale

‘숏세일 사기’여전

Nov 05, 2012 No Comments by

숏세일과 관련사기가 여전히 극성이다. 숏세일 주택 소유주가 전문 사기업자와 짜고 벌이는 신종 사기수법으로 주 피해자는 은행 측이다. 숏세일로 집을 내놓은 뒤 주택의 상품성을 떨어뜨려 최대한 낮은 가격에 공범인 허위 구입자에게 판매하는 수법이다. 터무니없이 낮은 가격에 집을 구입한 허위 구입자는 단기간 내에 또는 심지어 구입 당일 이미 정해진 바이어에게 되팔기도 한다. CNN 머니가 시장조사기관 코어로직의 자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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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세일 당분간 쭉~ 늘어난다

Nov 01, 2012 No Comments by

일부 지역에서 최근까지도 신규 차압 신청이 늘고 있지만 내년부터는 차압은 감소하는 대신 숏세일 거래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신용평가기관 DBRS은 현재 부실 부동산 자산 처분수단으로 차압 대신 숏세일을 택하는 은행기관이 기록적으로 늘고 있고 이같은 추세는 내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 보고서를 지난 15일 발표했다. DBRS는 주택시장 침체 후 수년간 숏세일 거래 시스템이 크게 정비됐으며 내년부터는 대폭 간소화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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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세일 연내 완료 못하면‘세금폭탄’우려

Oct 19, 2012 No Comments by

올해 안으로 숏세일 거래를 완료시키지 못하면 내년 세금폭탄을 맞게 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올해 말 종료예정인 모기지 부채 구제법안이 연장되지 않을 경우 우려가 현실화 될 가능성이 크다. 숏세일 등으로 삭감된 부채액에 대해 세금을 면제해 주는 특별법은 2007년 시행됐으며 올해 말 종료를 앞두고 있다. 특별법을 1년 더 연장 시행키로 하는 법안이 이미 지난 8월 상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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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세일시 예기치 못한 일

Sep 21, 2012 No Comments

숏세일을 진행하다보면 여러가지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한다. 그중에서 최근에 일어난 사례를 한번 보자.일반적으로 숏세일에 관한 은행과의 협상을 담당하는 쪽은 셀러쪽이다. 팔자와 같이 셀러측 부동산이 직접 은행과 협상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셀러측 부동산에서 프로세싱 회사를 고용해서 일을 진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리고 이런 경우 셀러측 부동산도 셀러도 모르게 일이 잘못 돌아가는 경우가 발생한다. 필자가 진행한 많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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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세일, 지금 시작하지 않으면 안 된다.

Aug 28, 2012 No Comments

아직도 성사되는 주택거래 중에서 은행매물이나 숏세일 매물의 거래비중이 높은 편이라서, 안정적인 부동산 경기의 발판을 마련하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의 발표에 의하면 지난해 캘리포니아 주택거래의 거의 절반 정도가 숏세일이나 차압주택이라는 통계가 나왔다. 그만큼 페이먼트가 제대로 안 되는 부실주택이 많아서 차압매물이 많았다는 이야기이다. 정상매물보다 20~30% 이상 싸게 살 수 있다고 여겨지는 숏세일이나 은행소유 매물에 바이어들이 몰리는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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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먼트 제때 낸 깡통주택도 숏세일 OK

Aug 23, 2012 No Comments

연방주택기업감독청(FHFA)는 21일 숏세일 승인 절차 및 규정을 한층 완화한 새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이 규정은 패니매와 프레디맥이 보증하는 모기지 융자를 가진 주택 소유주가 대상으로 오는 11월부터 적용된다. 이전과 달리 ‘깡통주택'(주택 가치보다 융자 잔액이 더 많은 주택)인 상황에서 페이먼트를 제때 내온 이들도 숏세일을 할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이다. 또한 페이먼트를 제때 못했던 대출자나 크레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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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주택 숏세일 쉬워진다…FHFA, 새 가이드라인 발표

Aug 23, 2012 No Comments

까다로운 숏세일 절차와 규정이 완화되면서 주택소유주의 숨통이 트일 것으로 예상된다. 연방주택기업감독청(FHFA)는 21일 숏세일 승인 절차를 간소화하고, 규정을 완화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오는 11월부터 발효되는 새로운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모기지 융자금을 제때 상환하지 못하고, 크레딧 점수가 낮을 경우 재정상황을 증명하기 위해 대출기관에 제출해야 했던 서류 수를 크게 줄인다. 또 실직이나 이혼, 장애, 가족의 사망, 공동대출자의 사망 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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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세일

Aug 20, 2012 No Comments

1. 끝까지 포기하지 마라.   며칠에 한번꼴로 필자는 전화를 받는다. 아무 액션도 취하지 않고 오래 살 수 있을때까지 버티다 은행에 돌려줄 심산으로 살다가 어느날 경매되었다는 연락을 받고 당황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   절대로 바람직한 생각이 아니다. 오히려 숏세일로 은행에 내가 할 의무를 마지막까지 해주고, 협상하고 판매까지 도와주는 숏세일이 더 오래 살 수 있는 길이며, 본인의 피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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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숏세일을 해야하나?

Aug 16, 2012 No Comments

요즈음의  경기 상황이나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앞으로도 4, 5년 간은 집 페이먼트로 어려움울 겪는 홈오너들이 줄어 들 것 같지 않다. 집 페이먼트를 내지 못해 이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홈 오너들은 물론이고 불경기가 길어지면서 경제적인 고통을 겪게 되는 주택소유주들은 더욱 늘어나고 집값의 하락도 멈추지 않기 때문이다. 정부에서 여러가지 구제책을 내어 놓기는 해도 실제로 우리의 피부에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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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세일과 차압의 차이점

Jul 24, 2012 No Comments

숏세일과 차압의 차이점 많은 주택 소유주들이 숏세일과 차압의 차이를 아직도 잘 모르거나 오해하는 부분이 있어서 이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우선 숏세일 후의 주택 구매 여부에 관한 것으로 숏세일이 성사됐을 경우 2-3년후에는 패니매가 보증하는 모기지를 통해 3년 후에는 FHA로 융자가 가능하여 주택을 구매할 수 있다. 하지만 차압이 되었을 경우에는 5~7년을 기다려야 주택 구매가 가능하다. 물론 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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