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지역 주택경기 살아난다…구매 수요 늘면서 매매건수 증가
지난해 여름 이후 북부 뉴저지 지역의 주택경기가 활발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인 리얼터들에 따르면 지난 7월부터 구매 수요가 크게 늘면서 주택 매매가 증가하고 있다. 콜드웰뱅커의 브라이언 유 리얼터는 “지난 7월 이후 포트리 등 한인 밀집지역과 클로스터 등 학군이 좋은 지역의 경우 주택 매매가 기존보다 20~30% 정도 늘었다”며 “이에 따라 주택 거래 가격도 약 10% 가까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