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구입·임대 한글안내서 배포
한인 세입자와 주택 구매자를 위한 한국어 안내서가 배포된다. 민권센터는 19일 주택도시개발부(HUD)와 커뮤니티 단체들의 협약으로 HUD가 기술한 내용을 커뮤니티 단체들이 여러 언어로 번역해 제작한 안내서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안내서는 세입자를 위한 ‘아파트 임대 계약 안내서’와 주택 구매자를 위한 ‘주택 구매 안내서’ 두 종류이며 민권센터는 한국어와 중국어 번역을 담당했다. 민권센터는 종류별·언어별로 각 1000부씩 총 4000부를 커뮤니티 주민들에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