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부동산 시장 누가 웃고 울까
주택시장 회복 원년으로 기억될 지난해 많은 희비가 엇갈렸다. 주택가격이 회복되면서 셀러들이 웃음을 짓기 시작한 반면 바이어들은 현재 울상이다. 임대료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건물주가 여전히 강세인 반면 세입자들의 부담은 줄지 않고 있다. 화려하게 재등장한 플리퍼들은 주택 구입 수요가 급증한 틈을 타 수익 부풀리기 나섰다. 사상 최저 수준의 모기지 금리로 재융자에 성공한 주택 소유주들 역시 큰 수혜자층이다. 주택시장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