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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고 팔 때 행운을 부르는 숫자도 제각각

Jan 21, 2013 No Comments

898,888. 무슨 의미의 숫자인지 아리송하다. 중국인들이 밀집한 LA 동부 몬트레이팍 지역에 나온 한 주택매물의 가격이다. 한 눈에 봐도 8자가 여러번 중복된 것을 알 수 있다. 잘 알려져 있듯이 8자는 중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숫자. 중국인들은 집을 사고 팔 때 주택가격이나 오퍼가격에 8자를 즐겨 사용한다. 행운을 가져다준다고 믿기 때문이다. 부동산 거래 때 선호되는 숫자는 8자뿐만이 아니다. 일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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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구입하려고 할때…

Jan 21, 2013 No Comments

집을 구입하려고 할때… 한국부동산과 미국 부동산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는것은 한국 부동산은 회사마다 다른 리스팅을 가지고 있지만 미국 부동산은 거의 모든 회사가 서로 리스팅을 공유 한다는 것이다. 어떤 부동산 회사에 문의를 하더라도 거의 모든 회사가 같은 시스템과 리스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렇게 거의 모든 회사가 리스팅을 공유하는 이유는 바로 MRIS란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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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을 미리 대비한 2013년

Jan 21, 2013 No Comments

지난주 연방 정부 소비자금융보호국이 주택융자에 대한 규정을 엄격하게 강화하는 조항을 발표했다. 정부는 2008년 금융파동 원인이 허술한 주택융자에서 기인했다고 판단, 현재 보다도 더 강화된 규정을 발표했다. 새 규정은 2014년1월1일부터 시행 될것이다. 새규정은 이미 얼어붙은 한인 주택시장에 더 어려운 요인이 될 것이다. 주택시장의 1% 미만인 한인 주택시장은 금융파동으로 나머지 99%에 비해서 많이 타격을 받았다. 이는 우리 한인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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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반드시 재융자 해야 할 시기

Jan 21, 2013 No Comments

모기지 이자율이 아직은 사상 최저 수준에서 맴도는 상황이지만 아직 재융자를 하지 않고 망설이는 이들이 많다.  일부에서는 융자가 제대로 나오지 않기 때문에 재융자가 어렵다고 불만인 가운데에서도 융자가 가능한 이들 조차 아직 재융자를 하지 않은 이들은 빨리 서두르는 것이 좋을 듯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말이다.  재융자를 해야하는 이유는 다양하다.  우선 일반론에서 말하는 재융자의 이유는 지금 역사상 최저수준이라는 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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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부동산 시장 누가 웃고 울까

Jan 15, 2013 No Comments

주택시장 회복 원년으로 기억될 지난해 많은 희비가 엇갈렸다. 주택가격이 회복되면서 셀러들이 웃음을 짓기 시작한 반면 바이어들은 현재 울상이다. 임대료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건물주가 여전히 강세인 반면 세입자들의 부담은 줄지 않고 있다. 화려하게 재등장한 플리퍼들은 주택 구입 수요가 급증한 틈을 타 수익 부풀리기 나섰다. 사상 최저 수준의 모기지 금리로 재융자에 성공한 주택 소유주들 역시 큰 수혜자층이다. 주택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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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융자 계획 있다면 올해에 하라

Jan 14, 2013 No Comments

만약 올해 주택 구입이나 재융자 계획이 있다면 반드시 명심해야 할 한 가지가 있다. 저금리를 비롯, 여러 혜택이 올해로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 계획들을 올해 안에 서둘러 실행하지 않으면 평생 한 번 있을 절호의‘재테크’ 기회를 놓친다는 각오가 필요한 해다. 웬만한 크레딧 점수, 은행 간 대출조건을 부지런히 비교하는 자세, 대출이 거절돼도 재도전하려는 자세 등을 갖추고 있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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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모기지 융자 받기 ‘더 어려워진다’

Jan 14, 2013 No Comments

주택 모기지 융자를 받기가 한층 까다로워질 전망이다. 연방 소비자금융보호국(CFPB)은 주택 모기지 융자를 할 때 금융기관들이 반드시 지켜야 하는 규정을 10일 발표했다. 이 규정들은 은행이 융자를 내어 줄 때 대출자가 돈을 갚을 능력이 되는 지를 서류로 증명하는 것을 규정으로 못박아, 무분별한 대출로 소비자가 피해를 입는 일을 막기 위해 도입됐다. 그러나 각 금융기관이 어느 정도 재량을 발휘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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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의 주택시장을 예측해본다

Jan 10, 2013 No Comments

2013년의 주택시장을 예측해본다 주택매매의 경쟁증가 ? 주택매매 경쟁력을 향상시키려면 가장 먼저해야 할일은 바이어 입장에서 주택을 바라봐야 한다. 즉 개성이 강한 페인트 색, 인테리어, 가구, 벽지등은 해가 될 가능성이 크다. 또한 바이어가 한국음식을 좋아하지 않을 지도 모르기에, 냄새를 최대한 중화시켜야 한다. 능력있는 에이전트의 고용도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한다. ‘장점은 최대로 부각하고 약점은 최소화시킨다’의 철학을 실행할수 있는 전문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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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bad time to buy, there is only bad time to sell”

Jan 09, 2013 No Comments

요즘 많은 사람들이 지금 집을 사려하기 보다는 집값이 더 내려가기를 기대하면서 집 사는 것을 보류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사람들은 언론매체를 통해서 아니면 주변의 사람들을 통해서 향후 주택 시장 및 경제 상황에 대해서 다양한 의견을 들으면서 구매에 대한 결정을 보류하고 있는 듯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이 과연 집을 사기에 좋은 시점일까? 물론 이와 같은 질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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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구매 적정성(Affodability)은 하락할 것

Jan 09, 2013 No Comments

한해가 바뀌니 또 다시 주택시장에 대한 전망에 궁금증이 제기된다. 지난 한해 부동산 시장은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고 자타가 공인하고 있지만 한해가 바뀌는 매듭을 짓고 나면 또 다시 바뀌는 계절속에 어떤 모습을 보일 지 알고 싶어지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올해 주택시장을 볼 때 모두 5가지의 측면을 눈여겨 보라고 조언한다.  주택시장에 내재된 측면을 포함, 주변의 상황에서 주택시장에 영향을 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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